안경착용

오목(-)렌즈 또는 볼록(+)렌즈를 눈앞에 놓아 촛점을 망막으로 이동시킵니다.

콘택트렌즈 착용

안경과 같은 원리이며 각막(검은 동자)위에 착용합니다.

산소투과성
하드(RGP)렌즈
안경착용이 외관상 또는 직업상 어려운 경우에 두번째로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다. RGP는 눈에 염증 반응이 적고 관리하기가 쉬우며 렌즈의 수명이 오래가므로 소프트렌즈에 비하여 여러모로 장점이 많다. 그러나 착용감이 소프트렌즈에 비하여 나쁘며 약 2∼3주간의 적응기간이 필요하며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생활해야 하는 경우에는 눈에 통증과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RGP는 소프트렌즈와는 달리 안과 병원에서 정밀한 검사를 하여 각막의 굴곡도에 맞는 렌즈를 착용 후 다시 렌즈도수를 검사하여 렌즈를 착용하여야 부작용이 없다. 즉, 반드시 안과전문의의 철저한 검사와 지시를 받아서 착용하여야 한다.
소프트 렌즈

소프트렌즈는 착용감이 좋은 장점외는 눈에 부작용을 잘 일으키며 관리가 힘들고 수명이 짧으며 난시교정이 어려운 등 여러가지 단점들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점점 사용빈도가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주로 안경을 착용하면서 가끔씩 렌즈를 착용하는 경우에는 대체로 별부작용없이 사용을 시도할 수 있다. 특히 여행시, 수영 등 운동할 때에는 일회용 소프트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교정수술

 
각막절삭 성형술(LASIK)
가장 최신의 방법이며 고도근시에 적합하다.
라섹(LASEK)
얇은 각막, 작은 눈, 근시의 정도가 약한 눈에 적합하다.
방사상
각막절제술
(RK)

1970년대에 소련의 Fyodorv박사에 의해 개발된 근시교정수술 방법으로, 다이아몬드칼을 사용하여 각막두께의 90~95% 깊이로 4~8개의 방사상 및 난시 절개를 해서 각막 굴절력을 낮추는 것이다. 수술 후 시력향상은 수술 다음날 바로 나타나지만 굴절력의 변화가 심하여, 1년 이상의 시간이 지나야 시력이 안정된다. 가끔 근시의 재발이나 원시 및 난시가 생기기도 하는데 정확한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려운 수술이다. 그러나 요즈음은 PRK와 LASIK 수술의 발달로 잘 하지 않는 수술이다.
투명수정체
제거술(CLE)
아주 심한 고도근시가 있을 때 수정체를 제거한 다음 적절한 도수의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여 근시를 교정하는 것으로, 백내장 수술처럼 안구를 절개하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수술 후 수정체의 조절력이 없어지는 단점이 있고, 수술 후 망막박리 발생률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안저 검사를 받은 후 수술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