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안, 나이마흔에 접어들면 멀리있는 물체는 잘 보이지만 가까운 곳의 물체는 희미하게 보이게 됩니다.

40대 40%.50대50%, 60대에 60%가 걸릴정도로 백내장은 노인에게 잘 걸리는 질환.

초기에는 별다른 불편이 없으나 차츰 안대 낀 듯 뿌옇게 보이면서 시력이 나빠지게 됩니다.

또 밝은 곳에서만 시력이 떨어지는'주맹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에 불편할때 수술하는게 원칙. 물체의 상이 맺히는 망막중 중앙에 위치한 황반부에 구멍이 생기는 황반열공은 50대~60대에 많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