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가 '출산길'을 빠져 나오면서 포도상구균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에 감염되어 '결막염'에 걸릴수있습니다. 출생뒤 출혈과 심하게 눈꼽이 끼는것이 특징.

결막염을 막기위해 쓰이는 점안약에 의한 화확성 결막염도 발생하지만 이는 1,2 주면 저절로 낫는게 보통입니다.

선천성 백내장은 아무리 어려도 약시가 되기전에 빛이 눈에 들어갈수 있도록 반드시 수술을해야 합니다. 시력은 후천적으로 발달하므로 그 후에도 정밀 굴절검사를 받아 적절하게 시력이 유지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태어나자 마자 안압이 높아 눈물을 많이 흘리고 빛을 싫어하면 선천성 녹내장 유무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