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이 된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퇴행이 된 경우 시력이 안정될 때까지 1개월 간격으로 눈의 상태를 점검하며 눈이 상태가 안정된 후 재수술 여부를 다시 검사하게 됩니다.
각막두께가 충분하면서 -1D 이상 퇴행한 경우나 나안시력이 0.5이하인 경우는 재수술을 고려하며 이때 수술비에 대한 환자들의 추가 부담은 없습니다.
각막이 얇은 관계로 재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는 안경으로 교정을 하셔야 하며, 필요에 따라 잠깐씩 렌즈를 착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 작성일
  •   :  2005-05-27